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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임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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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어요~~~
yos****** 2020. 11. 15 2564

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인데요 저도 드디어 임신했네요~~
한동안 피임했는데 피임안하면 쉽게 될줄 알았는데 그게 그렇지 안았어요..
전 보통 주기가 29일 정도로 정확한 편이었는데 임신 신경쓰면서부터 스트레스 때문인지 주기도 틀어져서
어떤 달엔
35일만에 어떨때는 32일만에도 오기도 하고 그랬어요 
점점 스트레스 받는중에 친구가 클레버메리엔 제품을 소개해줬어요그날 바로 6장을 구매하고 항상 입었는데
한두달 지나면서 생리주기가 점점 잡히기 시작하면서 나한테 효과가 있나 했어요~ 
여기저기 임신카페 검색해 보면서 맘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라는 글을 많이 보면서 저도 아직 결혼도
안한 친구들도 많은데 난 아직 늦은게 아니니까 천천히 여유를 가지자구 마음을 고쳐먹자고 다짐도 하면서 편하게
마음가지려고 했어요ㅎ
근데 한동안 생리통이 없었는데  생리통 비슷하게 허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하다 두줄 확인했네요
그게 생각하니 임신증상이었던거 같아요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생리도 불규칙해지고 하면서 몸에 더 안좋은 영향을 준거 같기도 하구요.
몸이 차면 안좋다는 말은 늘 들어서 조심하면서 맘을 비우려고 나름 생각하면서 지내다보니
저에게 좋은일이 생긴거 같아요~^^ 몇일전에 10주 채우고 11주 접어들었어요 
마음 비우고 몸도 안차가워지게 해주는게 정말로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임신~ (1)
드디어 둘째 임신했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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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고객님의 반가운 소식에 저희도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앞으로 순산하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와 감사의 마음으로 적립금 적립해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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