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버메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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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후기]임신했어요^^
gml*** 2014. 03. 19 26738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해서 노력만 하면 아기가 금방 생길줄 알았는데 맘처럼 쉽게 되지 않더군요...

직장 다니느라 스트레스 받은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연히 클레버메리엔을 알게 되었어요.

임신후기를 보고 나서 이게 진짜일까 라는 의심도 했지만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제가 아랫배가 차가운 편이거든요.

잠잘 때 배를 만지면 항상 차가웠어요.


허그팬티 클레버 4매 세트 95 사이즈로 주문하고 언제 오는지 설레면서 기다렸죠.^^

그 당시 저는 2개월간 생리가 없었어요ㅠ

지난해 6월쯤 산부인과 가니 제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고 했어요ㅠ

그전까지는 매달 꼬박 생리를 했는데 갑자기 주기가 틀어지는게...

그런데...

1월 7일! 팬티가 배송된 날 바로 착용했는데 그날 저녁에 바로 생리가 터지는거에요..

이건 뭔가 하고 순간 멍~했어요. 

아 진짜 팬티의 효능이 벌써 나타나려나 했어요.ㅎㅎ

생리 때도 계속 착용하니 배도 덜 아프고 배 전체를 감싸주는게 정말 따뜻해지는게 느껴졌답니다.

그 이후로 매일 매일 착용한 팬티 빨아가며 번갈아 입으며 열심을 냈어요.

저는 소프트댄디 허그 팬티가 가장 편하고 좋았어요.

다른 팬티보다 길이도 길고 타이트 하지 않고~~^^


그러고나서 1월 생리 이후 2월이 지나도 생리가 없는거에요ㅠ.ㅠ

3월 초쯤되니 몸이 이상해서 혹시나 해서 임테기 해본 결과 3월 14일에 임신확인을 했어요!!^^

병원가니 아직 너무 초기라 아기집은 못 봤지만 정말 기쁘고 감사했어요.

물론 2월 말에 직장을 그만두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하게 지낸 것도 있고

주위에서 기도를 많이 해주셔서 그런 것도 있구요^^

하지만 허그팬티도 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그만큼 내가 믿고 신뢰했던 믿음이

귀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아기를 기다리시는 분 계신다면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허그팬티 꾸준히 착용하세요.

무엇보다도 조급해하는 마음은 버리고 항상 감사하시길 부탁드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잘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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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고객님의 후기를 읽고 클레버메리엔도 행복한 마음과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클레버메리엔도 기도할게요~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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